안녕하세요. 영재고·과학고·디미고 입시 및 정보올림피아드 전문, 오일러학원의 코딩의 마법사 원장 김선욱입니다.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을 지나 중학생이 되면 부모님들의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다급해집니다. 주변에서는 벌써 어떤 선행을 끝냈네 하는 이야기들이 들려오기 시작하죠. ‘더 좋은 환경, 더 좋은 학교에 보내야 할 텐데…’ 하는 간절한 바람은 대한민국 학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품고 있는 솔직한 마음일 것입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현실을 짚어보아야 합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남들 흐름에 휩쓸려 너무 늦게 입시 판에 뛰어들었다가, 정작 시험장에서는 다른 아이들의 합격을 화려하게 빛내줄 ‘시험장 병풍’으로 전락하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정말 너무나도 많습니다.”
시간과 비용을 아낌없이 투자하고도 아이에게 실패의 쓴잔을 마시게 하고 싶은 부모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실패하지 않는 입시, 반드시 합격하는 로드맵을 짜기 위해 지금 당장 부모님이 아셔야 할 핵심 전략은 무엇일까요? 오늘 그 본질적인 이야기를 가감 없이 전해드리겠습니다.
오일러학원 최근 주요 성과
최근 연도 합격·수상 실적을 연도별로 정리했습니다.
* 강조 표시는 핵심 키워드(연속)만 최소로 적용했습니다.
1. 모든 선택에는 ‘때’가 있다: AI 입시의 출발점 파악하기
AI 영재고, SW-AI 영재고, 과학고, 그리고 한국디미고(디미고)를 목표로 삼으셨다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본질이 있습니다. 당연한 말 같지만, “아이가 코딩을 ‘진짜’ 좋아하는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단순 코딩 교육이나 흥미 위주의 블록 코딩(엔트리, 스크래치 등)을 보고 “우리 아이가 코딩에 소질이 있다”고 착각하십니다. 하지만 고등 입시와 정보올림피아드 수준에서 요구하는 코딩은 탄탄한 논리 추론 능력과 이산수학적 사고력을 기반으로 한 ‘텍스트 기반 알고리즘 코딩’입니다. 이것은 차원이 다른 영역입니다.

2. 합격 가능성 90%, 데이터가 증명하는 ‘정보올림피아드’의 위상
아이가 진짜 코딩에 재능이 있는지, 최상위권 입시를 견뎌낼 역량이 있는지를 가장 확실하게 검증할 수 있는 무대가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코딩 대회인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입니다.
물론 냉정하게 말해서, 이 대회의 수상 실적 자체가 디미고 특별전형이나 카이스트, 유니스트, 지스트, 한양대 등 일부 대학의 특기자 전형을 제외한 일반적인 과학고, 영재고 입시 요강에 직접적으로 반영(학생부 기재 등)되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왜 정보올림피아드를 준비해야 할까요?”
💡 올림피아드 대회 중 유일하게 ‘초등부 전형’이 존재하는 대회가 바로 정보올림피아드입니다. 오일러학원의 오랜 누적 데이터에 따르면, 오일러학원에서 초등부 정보올림피아드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90% 이상이 결국 영재고, 과학고 진학에 성공했습니다.
상을 받았다는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그 상을 받기 위해 300문제, 500문제 이상 스스로 논리를 짜고 오류를 수정해 나간 ‘절대적 학습량과 문제 해결 데이터’입니다. 이 과정에서 길러진 논리적 사고력이 영재성 평가와 구술면접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3. 대한민국 입시 역사상 가장 넓어진 SW-AI 합격의 문
과거 초등 정올 입상자 90% 진학이라는 수치는 영재학교가 전국에 6개 있을 때의 데이터였습니다. 지금은 시장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 현재 전국 영재학교 8개 체제
- 정부가 추진하는 전국 시도별 AI 영재고 6개 추가 신설 진행 중 (충북, 광주 등)
- 경기도 내 과학고 5개 지정 및 개교 예정 (성남, 부천 등 지자체)
학교의 숫자가 늘어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합격 확률이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절대적으로 올라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공급이 대폭 늘어나는 시기야말로 최고의 기회입니다. 만약 우리 아이가 초등부에서 정보올림피아드 경험이 있거나 상을 받아본 경험이 있다면, 지금은 목표를 과감하게 ‘SW-AI 영재고’ 또는 ‘신설 AI 영재학교’로 상향 조정하셔도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4. “초등 정올 경험이 없는 중학생인데, 저희 아이는 늦은 걸까요?”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눈물의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혀 늦지 않았습니다.”
초등부 경험이 없더라도 국어, 영어, 수학 등 주요 과목의 학교 내신을 탄탄하게 챙겨올 수만 있었다면 여전히 합격의 길은 넓게 열려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부터는 철저하게 ‘과학 성취도’와 ‘아이의 멘탈(성향)’에 따라 고등학교 진학 전략을 정밀하게 쪼개야 합니다.
- 선택지 A: 과학 성취도가 높고 의지가 강한 경우 ➔ AI 영재고·과학고 직진 현재 중학교 1학년인데 학교 통합과학 수준을 넘어 물리나 화학 기초 수업을 잘 따라오고 있나요? 그리고 새로운 난관을 만났을 때 도전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고민할 필요 없이 AI 영재고나 과학고를 목표로 코딩과 심화 수학·과학을 융합하여 달리면 됩니다.
- 선택지 B: 과학 부담이 크거나 사춘기로 지친 경우 ➔ 한국디미고 특별전형 우회 만약 아이에게 사춘기가 강하게 와서 감정적으로 흔들리거나, 지금 당장 수학·과학·코딩을 동시에 쏟아붓는 하드 트레이닝을 너무 힘들어한다면? 이때는 뒤도 돌아보지 말고 바로 ‘한국디미고(디지털미디어고)’로 방향을 전환하셔야 합니다.
디미고는 영재고·과학고와 달리 입시 과정과 고교 교육과정에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같은 과목을 깊게 병행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학업적 부담이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중학교 주요 과목 내신을 상위권으로 잘 관리하면서 오일러학원의 시스템 안에서 정보올림피아드 실적(실적물 전형) 혹은 자체 대회 입상을 준비하면, ‘특별전형’을 통해 합격의 문을 아주 전략적이고 영리하게 열 수 있습니다.

5. 과학고 합격을 원한다면 영재고를 준비하라: ‘하향식(Top-Down) 전략’
만약 앞으로 새로 개교할 성남이나 부천 등 경기도권 신설 과학고를 목표로 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여기서 학부모님들이 범하는 가장 치명적인 오류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과학고가 목표니까 과학고 수준에 맞춰서만 준비하겠다”는 생각입니다.
단언컨대, 입시에서 딱 목표 대학, 목표 고등학교 수준만 맞춰 준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입시 제도의 변화와 당일 컨디션에 따른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입시의 기본은 하향식(Top-Down) 전략입니다.”
가장 난이도가 높은 영재학교 수준(최상위 논리 및 심화 알고리즘)부터 시작해서 깊이 있게 실력을 다져놓고, 아래로 내려오며 과학고 입시를 바라보아야 합격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아집니다. 영재고 SW-AI 전형을 준비하던 중 쌓인 압도적인 코딩 및 문제해결 역량은 과학고 입시 전형에서 만나는 그 어떤 구술면접 문항도 가볍게 압도할 수 있는 무기가 됩니다.
6. 입시는 타이밍 싸움, 준비되지 않은 잠재력은 병풍이 될 뿐입니다
가장 안타까운 케이스는 아이가 중학교 2학년 겨울 방학이나, 3학년이 되어서 뒤늦게 “엄마, 나 영재고 가고 싶어. 코딩 제대로 해볼래”라고 말할 때입니다. 아이에게 아무리 좋은 잠재력이 있어도, 당장 시험을 치러낼 최소한의 ‘기초 체력(알고리즘 문제 풀이 수, 이산수학적 사고)’을 만들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다면 결국 원서를 쓰고도 시험장의 병풍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대전과학고등학교의 SW-AI 특화 전형 신설이나 경기영재고의 SW-AI 전형 안착 사례처럼, 입시 제도는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으며 늘 갑작스럽게 변합니다. 변화의 흐름을 미리 읽고, “내가 선택한 길이 SW-AI가 맞다”는 확신이 든다면 중간에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밀어붙이셔야 합니다. 성공하는 아이들과 학부모님의 공통점은 절대 포기하지 않고 시스템을 믿고 나아갔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가장 핵심은 결국 ‘타이밍’입니다. 절대로 너무 늦게 시작해서는 안 됩니다.

7. SW-AI 영재고, 과학고, 디미고 핵심 Q&A
Q1. 우리 아이는 코딩을 전혀 배운 적이 없고, 수학 선행도 많이 안 되어 있습니다. 학원 시스템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특별한 영재성이 있어야 하나요?
A1. 처음부터 특별한 영재성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먼저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코딩을 좋아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오일러학원에서는 코딩을 좋아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코딩 1회, 이산수학 1회의 수업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정규반 입학 가능 여부를 정밀하게 결정합니다.
다만, 수학 진도 부분은 냉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만약 수학 진도가 너무 늦은 상황이라면 영재고나 과학고 진학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이때는 한국디미고로 진학 방향을 선택하셔야 아이에게 가장 유리한 전략이 됩니다.
Q2. 오일러학원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이나 확실한 증거가 무엇인가요?
A2. 실적의 ‘질’과 ‘연속성’을 보시면 됩니다. 오일러학원은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경기영재고 SW-AI 전형 합격자를 ‘2년 연속’ 배출한 대한민국 유일의 학원입니다. 지난 27년간 220명 이상의 영재고·과학고·디미고 합격생과 1,000명 이상의 정보올림피아드 입상자를 배출했습니다.
특히 2024년 한국정보올림피아드 중등부에서는 400점 만점자 2명을 각각 ‘대상’과 ‘금상’으로 배출하는 독보적인 실력을 입증했습니다. 이 때문에 대치, 서초는 물론 경상도 포항·김해, 전라도 광주·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학생들이 주말마다 KTX를 타고 찾아오는 전국구 최고 권위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코딩, 수학, 과학을 한 센터에서 통합 관리하는 국내 유일의 입시 시스템으로 학습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Q3. 만약 열심히 준비했다가 영재고나 과학고에 떨어지면 그동안의 노력이 다 헛수고가 되는 것 아닌가요? 불안합니다.
A3. 오일러학원은 감에 의존하지 않고 ‘오일러 온라인 저지 플랫폼’의 철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움직입니다. 수만 개의 학습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자체 저지 플랫폼에서 ▲500문제 이상 풀이 시 정보올림피아드 입상, ▲800문제 이상 풀이 시 국제올림피아드 교육생 합격, ▲1,000문제 이상 풀이 시 영재고 합격이라는 명확한 상관관계를 확인했습니다.
정규반에 입학한 후, 오일러학원에서 목표한 문제 수를 AI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달성하며, 학원의 수업과 커리큘럼을 임의로 재단하지 않는다면 합격 확률은 90%까지 올라갑니다.
또한 오일러학원의 재원생들은 낙오 없이 끝까지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영재고 ➔ 과학고 ➔ 디미고 ➔ 자사고 ➔ 국제정보올림피아드 교육생] 체제로 이어지는 꼼꼼한 하향식(Top-Down) 시스템이 설계되어 있습니다. 이 검증된 시스템을 통해 수많은 선배들이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유니스트,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진학에 성공했습니다.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으며, 단 1분도 헛수고가 되지 않습니다.

Q4. 우리 아이가 영재고나 과학고에 합격할 수 있을지 실력을 미리 객관적으로 검증해 볼 수 있는 기준이 있나요?
A4. 명확하고 객관적인 합격 예측 기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오일러학원이 직접 집필한 베스트셀러 교재인 ‘코딩마법서 STONE 버전’을 활용하여 철저한 실력 검증을 진행합니다 .
특히 초등부의 경우에는 격주 단위로 논리추론 시험을 측정하게 됩니다. 이렇게 총 10회 이상 측정하여 평균 50점 이상을 완벽하게 통과해야만 정규반에 배정될 수 있습니다. 이 까다롭고 객관적인 컷오프 기준을 확실하게 통과하여 정규반에 입학한 학생들이기 때문에, 오일러학원이 매년 압도적이고 절대적인 합격률을 기록할 수 있는 것입니다.
Q5. 정규반에 입학하면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관리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원장님이 직접 강의하시나요?
네, 맞습니다. 학년과 진도 상황에 맞춰 가장 효율적인 스케줄로 몰입도 높게 진행됩니다.
- 초등학생: [화·목·토] 또는 [수·금·토] 수업 진행
- 중학교 1학년: [화·목·토·일] 또는 [수·금·토·일] 수업 진행
- 중학교 2학년: 진도 상황에 따라 중1 스케줄에 [ +1일 ] 추가 필요 가능
- 중학교 3학년: 진도 상황에 따라 중1 스케줄에 [ +2일 ] 추가 필요 가능
이 모든 정규반 코딩 수업은 27년 경력의 오일러 대표 원장이 직접 직강으로 총괄 진행합니다. 중학교 2학년 시절 정보올림피아드 1차 예선에서 탈락하며 좌절했던 학생을 직접 지도하여, 1년 만에 1,400문제를 풀리게 하고 결국 다음 해 대회에서 400점 만점으로 금상을 받아내게 만든 실전 지도력이 이 정규반 시스템에 그대로 녹아있습니다.
